與 서울시장 후보들, 본경선 마지막 토론…부동산·폐기물 정책 놓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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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시장 후보들, 본경선 마지막 토론…부동산·폐기물 정책 놓고 공방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들이 TV 토론회에서 부동산 공약과 생활폐기물 처리 방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박주민 후보도 해당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면 민주당의 정책 방향과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정 후보가 제시한 임기 내 공공임대 2만3000호 공급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연간 공급 계획보다 적은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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