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는 중동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수급 안정과 범국민적 절약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경제계는 시차출퇴근제를 비롯한 유연 근무제를 활용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 분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제 6단체는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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