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의 ‘심장부’에 축구장 61개 면적에 달하는 거대 녹지 축이 완성됐다.
광주시는 3일 경안동 산2-1 일원에서 민간 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광주 중앙공원’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민 맞이에 나섰다.
중앙공원은 전체 44만㎡ 부지 중 70% 이상인 34만㎡를 공원으로 조성해 시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를 비공원 시설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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