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출판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인공지능(AI) 기반 문화·콘텐츠 도시 전환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전환의 최종 수혜자가 시민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출판도시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뿌리와 같은 공간”이라며 “AI 기술을 통해 그 뿌리를 더 넓게 확장해 시민 누구나 창작자가 되고 청년 창업가가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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