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추경 항목을 보니 선심성 예산이 많다'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 총리는 "지금 굳이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추경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정도의 정치적 상황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내 원유 수급 우려에는 김 총리는 "현재까지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서도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위기 대응 감각도 과잉이라고 할 정도로 생각하는 게 맞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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