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녹취록' 박상용, 증인선서 거부…국조특위 쳇바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쌍방울 녹취록' 박상용, 증인선서 거부…국조특위 쳇바퀴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대한 첫 기관보고를 받은 3일, 핵심 증인인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박 검사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이던 서민석 변호사와 2023년 6월에 나눈 통화 녹취록에 등장한 인사다.

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연루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위한 발판을 삼을 목적으로 진행된 국정조사라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