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운정중앙역 ‘PM 지정주차제’ 한달만에 보행로 깨끗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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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운정중앙역 ‘PM 지정주차제’ 한달만에 보행로 깨끗해졌다

파주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GTX 운정중앙역 일대에 도입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 시행 한 달 만에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시는 운정중앙역 일대를 지정주차제 시행구역으로 설정하고 노면 주차구역을 별도로 설치했다.

지정구역 외에 방치된 기기는 즉시 견인 조치하는 강력한 대응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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