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NCT 활동 종료를 알린 가운데, 멤버들이 응원을 보내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같은 날 SM엔터테인먼트는 “오랜 논의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마크가 NCT 127, NCT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공식화했다.
마크의 글이 공개된 직후 멤버들도 곧바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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