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을 본 프랑스가 2030년까지 탄약과 드론 비축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3일(현지시간)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2030년까지 드론·미사일 등 탄약 부문에 기존 책정액 160억 유로(약 27조원)에 더해 85억 유로(14조원)를 추가 배정하는 군사계획법 개정안을 오는 8일 국무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프랑스 정부가 드론과 탄약을 대폭 늘리기로 한 건 우크라이나와 중동에서 벌어지는 고강도 전쟁에서 탄약이 얼마나 빠르게 소모되는지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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