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컴 막내딸, 14살에 화장품 브랜드 론칭…제2의 카일리 제너 노리나 최근 영국 더 선 등 다수 매체는 베컴의 막내딸 하퍼 베컴이 자신의 첫 뷰티 브랜드 캠페인을 위한 비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에 따르면 하퍼 베컴은 지난달 'HIKU By Harper'라는 이름의 스킨케어 및 뷰티 브랜드 상표를 등록했다.
▲ "한국 시장 노리면서 일본어라니" 韓 네티즌들도 발끈 또한 아직 10대에 불과한 하퍼 베컴이 화장품 브랜드를 내는 게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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