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지연' 명품 플랫폼 발란 대표 등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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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지연' 명품 플랫폼 발란 대표 등 불구속 송치

'정산 지연' 논란을 빚은 명품 플랫폼 발란의 대표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에 따라 정산 지연으로 피해를 본 판매자들은 최 대표 등을 사기와 횡령, 배임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발란은 회생절차를 밟으며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을 추진하기도 했지만, 결국 지난 2월 24일 파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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