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는 3일 오후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원윤종 IOC 선수위원과 접견을 갖고, 경기도 및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국제대회 유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원성 회장은 “경기도는 대한민국 체육의 중추로서 국제대회 유치와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특히 아시안게임 유치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는 만큼 원윤종 선수위원이 향후 8년간 국제무대에서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윤종 선수위원은 “약 10년 만에 경기도체육회를 찾았는데, 당시 경기도 선수로 활동한 경험이 지금의 IOC 선수위원 커리어 출발점이 됐다”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이원성 회장에게 감사드리고, 경기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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