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통행료를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선 "현재로선 통행세 관련해 정부 내부에서 논의되거나 고려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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