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의 간담회에 이어 민주노총까지 양대 노총을 모두 만나 노동 정책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복귀가 논의될지도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경사노위 1기 출범식에서 “서로 마주 앉아 진지하게 대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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