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유지했지만 수익성은 악화됐다.
3일 공시에 따르면 hy의 2025년 매출은 1조1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실적 부진 배경으로는 비용 부담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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