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할이었는데' KIA 새 외인 2G 연속 무안타, 꽃감독은 걱정 NO…"실력 갖춘 건 확실해"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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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할이었는데' KIA 새 외인 2G 연속 무안타, 꽃감독은 걱정 NO…"실력 갖춘 건 확실해" [광주 현장]

이 감독은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차전을 앞두고 "출발이 너무 좋다 보니 상대가 (카스트로의) 약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며 "쳐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존에서 벗어나는 공을 콘택트하더라.타격코치를 통해 쫓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3일 현재 카스트로의 시즌 타율은 0.333(21타수 7안타)이다.

이 감독은 "상대와 대등한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이길 수 있는 경기도 존재했고 초반에 무너진 경기도 있었는데, (지난 시즌) 1위 팀과 3위 팀을 상대한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을 봤다"며 "젊은 선수들이 많다 보니 긴장하기도 했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죽지 않고 자신이 가진 걸 펼쳤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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