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지역 창업 교육 프로그램 ‘소셜벤처 프렙스쿨’이 13기 과정을 마무리하며 누적 수료생 800명을 넘어섰다.
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비전웍스는 공동 기획·운영한 ‘소셜벤처 프렙스쿨 13기’ 교육이 지난 3월 20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프렙스쿨은 사회연대경제 및 소셜벤처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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