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면 사형’ 미국서 활동하던 중국인 마약사범, 본국 송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잡히면 사형’ 미국서 활동하던 중국인 마약사범, 본국 송환

미국에서 마약 밀수 및 판매 혐의를 받은 중국인이 본국으로 환송됐다.

중국측은 이를 두고 미국과 협력의 성과라고 높게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일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마약 밀수와 판매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 국적의 용의자 한모씨를 이민 단속 협력 채널을 통해 중국으로 송환·인도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