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겨우 개봉했는데... “기대 이상” 실관람객 반응 터진 한국영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년 만에 겨우 개봉했는데... “기대 이상” 실관람객 반응 터진 한국영화

지난 2일 개봉한 이 영화를 두고 관객들 사이에서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박철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베테랑 형사 서재혁(배성우)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대기업 자제 출신 인플루언서 신입 형사 김중호(정가람)와 함께 서울로 끝장 공조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 버디 무비다.

"너무 늦게 나온 영화, 좀 더 일찍 나왔으면 평이 지금보다 더 좋았을 것", "개봉이 늦은 게 아쉬울 정도로 생각보다 재밌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