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양의지다" 김원형 감독 믿음 굳건…그럼에도 '다른 선수들이 잘해줬으면' 감출 수 없는 아쉬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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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양의지다" 김원형 감독 믿음 굳건…그럼에도 '다른 선수들이 잘해줬으면' 감출 수 없는 아쉬움 [잠실 현장]

두산은 올 시즌 전적 1승3패1무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다.

또 다른 팀의 주축 타자 박찬호(5경기 타율 0.200), 양석환(5경기 타율 0.158)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

선발 타선에서 타율이 3할을 넘는 타자를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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