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림, KLPGA 드림투어 1차전 정상…입회 10년 만에 첫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혜림, KLPGA 드림투어 1차전 정상…입회 10년 만에 첫 우승

윤혜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윤혜림은 3일 전남 무안 컨트리클럽(파72·6천568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총 상금 7천만원)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오경은(8언더파 136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거머쥐었다.

윤혜림은 2024시즌 드림투어에서 상금 순위 14위에 올라 지난해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나 상금 순위 89위에 그친 뒤 시드순위전에서 47위를 기록해 드림투어로 내려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