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상승폭은 둔화되며 시장이 관망 국면에 들어선 모습이다.
전국 전세가격은 0.03% 상승했고 서울은 0.04%, 수도권은 0.03% 올라 지역 간 격차는 크지 않았다.
제주(0.06%), 인천(0.05%), 서울(0.04%) 등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지방은 보합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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