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 편입 관련 공시에 정정명령을 내렸다.
3일 금감원은 두나무가 지난달 30일 제출한 포괄적 주식교환·이전 결정 공시에 대해 정정명령을 부과했다.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기존 두나무 주주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을 받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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