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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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무대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지난 3월 31일 열린 제2차 이사회를 통해 올해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를 잠실야구장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것은 KBO 출범 40주년이었던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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