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는 가운데 감독대행을 맡고 있는 김영래(45) 수석코치에게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도로공사는 지난달 31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된 김종민 전 감독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김 대행은 작년 5월 도로공사의 수석코치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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