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은 'AI 대 AI'···속도가 승패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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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은 'AI 대 AI'···속도가 승패 가른다

이는 단순한 무기 성능 우위가 아니라, AI의 상황인식과 의사결정 속도 자체가 전장의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됐음을 의미한다.

브래이 부사장은 이를 ‘끝없는 경쟁(Constant Competition)’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지금은 무한 경쟁에 가까운 상황이다.끝없이 이어지는 경쟁 속에서 결국 승부를 가르는 건 속도”라며 “실시간 AI 처리 능력이 군사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올랐다”고 그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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