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기준) 규모는 64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2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7.6% 위축됐다.
세부 업종으로는 금융·보험이 26억2000만달러로 21.2% 증가했으며 유통이 5억7000만달러, 정보통신이 2억4000만달러로 각각 43.0%, 183.6%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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