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디지코어 감각을 제대로 깨운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을 통해 트랙별 매력을 극대화한다.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제목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영파씨는 데뷔 후 처음으로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또 한 뼘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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