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엔진용 밸브 공급이 중단되면서 내주부터 고급차 제네시스 엔진차 생산중단이 불가피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엔진용 밸브 공급 중단 이후 보유해 온 재고분이 대부분 소진되면서 주요 차종의 생산 중단이 시작됐다.
현대차는 그동안 차종 별 엔진밸브와 엔진 재고량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해 왔으나 내주부터 대부분 재고가 동나 제네시스엔진차 전 차종과 팰리세이드 등이 생산 중단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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