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동물용 백신 기술 기업 바이오포아와 손잡고 양계 질병 대응을 위한 차세대 백신 개발에 나선다.
협력의 핵심은 ‘현장 기반 백신 개발’이다.
이번 협력이 실질적인 백신 상용화로 이어질 경우, 국내 축산업의 리스크 관리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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