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장애인 재활 지원과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나눔 바자회가 지역사회의 참여 속에 열리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따뜻한 연대가 이어졌다.
광주시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는 3일 장애인 재활 및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후원자들의 참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뇌병변 장애인의 재활 지원과 장애 학생 장학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기관·단체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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