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인파 '여의도 벚꽃축제'…행안부,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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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파 '여의도 벚꽃축제'…행안부, 안전관리 강화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 봄꽃 행사로,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김광용 본부장은 "도심 속에서 개최되는 봄꽃 축제가 국민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 위해서는 빈틈없는 안전이 전제되어야 한다"라며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인파가 밀집하는 구역에서는 무리한 진입을 자제하고, 안내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여 함께 만드는 안전한 축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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