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를 가진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20대 남성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故 김창민 영화감독 사건의 참혹한 실체가 목격자들의 구체적인 증언을 통해 드러나며 대중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기절한 피해자 끌고 가 추가 폭행" 목격자가 전한 20대 가해자들의 엽기적 잔혹성 .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에 따르면, 20대 남성 6명으로 구성된 가해 무리는 김 감독을 상대로 인간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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