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일 국내에 정착한 해외동포 청년들을 만나 정착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들의 권익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과 외교정책비서관실은 이날 재외동포청과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동포 청년 20여명을 초청해 '동포 청년, 내일을 말하다'를 열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동포 청년들은 이 자리에서 각자의 한국 정착 사례를 발표한 데 이어 정착 과정에서 겪은 복잡한 비자 및 체류자격 문제, 정체성 혼란, 차별, 의료·복지 사각지대 등의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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