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서울숲 아뜰리에길'에서 성수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시 서울숲' 캠페인을 펼친다.
무신사 관계자는 "서울숲 상권을 연무장길 상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기존 F&B 중심의 서울숲 상권은 점심·저녁 식사시간 이외에는 한산하므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매장 상권을 형성함으로써 수요 공백을 메우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레이트·유르트·제너럴아이디어·룩캐스트·해브어웨일·고요웨어·사브르파리 등 7개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매장을 둘러보며 '다시 서울숲'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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