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충청광역연합(연합장 최민호) 기자 간담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논의조차 못 된다면, 여야를 떠나 중앙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러한 상황 속 최 시장은 개헌과, 행정수도특별법 통과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투트랙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합의되지 못했지만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 통과된 법안이 얼마나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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