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민의힘 인천시당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기초단체장 후보자 경선을 한 결과, 총 6개 지역 후보를 확정했다.
앞서 공관위는 지난 3월25일 연수구청장에 이재호 현 구청장, 남동구청장에 박종효 현 구청장, 검단구청장에 박세훈 전 인천시 사회수석, 강화군수에 박용철 현 군수를 각각 단수 후보로 추천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관계자는 “해당 후보들은 시당 운영위원회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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