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탄소 중립 실천 앞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진구,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탄소 중립 실천 앞장

광진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4월 3일 아차산 일대에서 ‘탄소중립 직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앵두, 사과, 복숭아 등 유실수 3종 100주를 구획별로 나누어 심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가치확산에 동참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확충과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녹색 실천을 이어가며,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광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