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5회 등판한 구승민, 6회 정현수는 각각 1이닝씩 실점 없이 막아냈고, 7회 나선 최충연은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에 등판했던 정현수도 임무를 완수했다.
최충연은 삼성 소속이었던 2018시즌 70경기에 등판해 8세이브·16홀드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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