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본궤도…기체 설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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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본궤도…기체 설계 착수

3일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일본·영국·이탈리아가 전투기 공동 개발을 위해 설립한 국제기구 'GIGO'(자이고)와 3국 방산 합작 기업 '에지윙'은 지난 1일 자로 첫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3국은 지난 2022년 일본 항공자위대 F-2 전투기, 영국·이탈리아 유로파이터의 후속 모델이 될 차세대 전투기를 함께 개발해 2035년까지 배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처음으로 GIGO를 통해 일원화된 계약을 맺음으로써 앞으로 이 기구가 본격적으로 차세대 전투기 개발의 사령탑 역할을 맡아 통합된 설계·개발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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