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들이 헌혈운동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은 3일 가좌사업소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생명나눔 헌혈운동 및 사랑의 헌혈증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도 21명의 임직원이 직접 헌혈에 동참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이번 헌혈과 헌혈증 기부가 혈액이 필요한 응급환자와 백혈병·소아암 환우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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