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서울의 밤' 등 6편, 伊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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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서울의 밤' 등 6편, 伊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종합)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내 이름은', '서울의 밤' 등 한국 영화 6편이 오는 2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3일 우디네극동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를 포함해 '내 이름은', '서울의 밤', '넘버원', '만약에 우리', '세계의 주인' 등 6편이 올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랐다.

다큐멘터리가 이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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