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이 화상 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옛날에 일하다가 화상을 크게 입었다.한 달을 입원 했다"며 "화상 당시 체표 면적의 25%가 화상이었다.
얼굴, 두피가 다 (화상이었다)"라며 아찔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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