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던진 KIA 1R 투수, 이범호 감독도 칭찬했다..."좋은 것들 많이 봤습니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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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던진 KIA 1R 투수, 이범호 감독도 칭찬했다..."좋은 것들 많이 봤습니다" [광주 현장]

이 감독은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차전을 앞두고 "어제(2일)는 좋은 것들을 많이 봤다"며 "앞으로도 (김)태형이가 잘 던져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김태형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KIA 국내 선발이 5이닝 이상을 책임진 건 김태형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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