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면 배우 도전" '피겨 프린스' 차준환, 체육인 대신 연예인 택했다…김선호·이성경과 한솥밥 [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은퇴하면 배우 도전" '피겨 프린스' 차준환, 체육인 대신 연예인 택했다…김선호·이성경과 한솥밥 [종합]

▲ "은퇴 후 배우 도전"…차준환, 추성훈→김동현과 다른 길 걷게 된 사연? 김희철은 차준환에게 "나중에 은퇴 후에 강호동, 서장훈처럼 연예인의 꿈은 없느냐"고 물었고, 차준환은 "아역 배우를 하다가 전향한 케이스라서 다 못 해본 것 같아서 나중에 은퇴 후에 배우에 도전해보고 싶긴 하다"고 밝혔다.

그간 수많은 스포테이너들이 있었는데, 주로 은퇴를 한 전직 선수들이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해온 만큼 차준환의 계약 소식은 이례적인 상황이다.

함께 피겨 선수로 활동하던 성훈이 엔하이픈으로 데뷔하며 먼저 연예인으로서의 꿈을 이룬 가운데, 차준환도 올림픽 메달의 꿈과 함께 연기자로서의 꿈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