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는 월피체육문화센터 부설주차장을 조성해 3일 개장했다.
이번 사업은 월피체육문화센터 개관 이후 이용객 증가로 심화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기존 시랑운동장 부지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휴식 공간으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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