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연속 탈락' 결국 파국으로!…이탈리아, 수뇌부 치욕의 동반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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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연속 탈락' 결국 파국으로!…이탈리아, 수뇌부 치욕의 동반 퇴진

송승은 기자┃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자국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책임지고 사임했다.

이번 패배로 월드컵 통산 4회 우승국(1934·1938·1982·2006) 이탈리아는 2018 러시아 대회,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세 대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라는 재앙을 맞게 됐다.

부폰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탈리아를 월드컵에 돌려놓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라며 "그라비나 회장 결정에 뜻을 같이한다.책임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라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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