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8년 만에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을 배출했다.
경찰청은 3일 송재준 대전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등 경무관 승진임용 예정자 28명을 내정했다.
대전경찰청에서 경무관이 배출된 것은 2018년 송정애 당시 경무과장 이후 8년 만이며, 남경으로는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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