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佛, 친구이자 조력자"…마크롱, 한국어로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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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佛, 친구이자 조력자"…마크롱, 한국어로 "위하여"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국빈 오찬을 함께 하며 양국 간 협력 강화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오찬사에서 "프랑스는 오랜 친구이자 동료"라며 "6·25 전쟁 당시 프랑스는 3천명 이상을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싸웠다"고 돌아봤다.

저도 양국의 140주년 우호 관계를 '금실'이라는 은유적 단어로 표현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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