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강원도의원, 도청 이전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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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강원도의원, 도청 이전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촉구

강원도청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희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춘천3·국민의힘)은 3일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 청사와 부지의 활용에 대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춘천시 원도심은 그간 인구가 많이 감소한 지역이 많고 도청 이전이 예정돼 원도심 쇠퇴 우려가 커지고 있어 청사와 부지의 실효성 높은 활용 방안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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